창의 융‧복합 실무 인재 양성 위한 드라이룸·분석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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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5-01-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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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12월 11일 공과대학(E8-8동) 및 개신문화관에서 실험실습공간 개소식 및 이차전지 혁신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이차전지 분야의 창의 융‧복합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구축한 실험‧실습 공간인 드라이룸(Dry Room)과 분석실을 개소하고 고창섭 총장을 비롯해 이용일 충북도 산업육성과장, 신영수 청주시 미래육성과 팀장, 양성광 한국기초과학연구원장,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 등 여러 내외빈이 참석해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개소한 드라이룸과 분석실은 면적 각 55m2 로 충북대학교 E8-8동 제4공학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분에 민감한 이차전지 전극 소재의 극판부터 셀 제조가 가능한 장비들과 소재들의 물성 및 전기화학 분석 장비를 위한 최첨단 교육실습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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